지티스 자료들 DRM이 풀린 것 같습니다.

January 6th, 2009 anarinsk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지티스에는 참 좋은 자료들이 많죠. 특히, 1년 텀으로 올라오는 백서는 아주 유용합니다. 하지만, 이의 대중적인 공유를 막는 공공의 적 DRM. 국가 기관 자료들도 DRM을 거는 경우는 적은데, “파수”라고 불리우는 요상한 프로그램이 그동안 열람을 좌절시켜왔습니다. 파수의 좌절을 겪어보신 분들이라면 잘 아실 겁니다. ^^;

어제 간만에 들어가 봤는데, (적어도 백서 대목은) DRM이 풀린 것 같더군요. 누가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고 써 왔는지… 뭐 긴말은 필요 없고, 늦게나마 풀려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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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uary 1st, 2009 poem264

엄청 춥게 2009년을 시작하네요.

“불황에는 Wow!”라고 하지만…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2009년에는 연구회가 마구마구 굴러가는 모습이 보였으면 합니다.

벼랑끝이더라도 말이지요.. 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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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문화연구회 개편방안 의결사항 공지

December 30th, 2008 poem264

게임문화연구회 개편방안 의결 사항

일시 : 2008.12.27

장소 : 신촌 토즈

참석자 : anarri, Sugy, eoraker, mediahazard, narlba, arirang, poem264

   

□ 새 운영진 선출

- narlba / poem264 공동운영

- 모든 참석자들의 꾸준하고도 든든한 지원을 약속함 (매우 중요)

□ 사이트 개편

- (구)제로보드로 복귀

- 카테고리 재구성 (별첨의 5번 항목 참고)

- 구체적인 카테고리는 사이트 구축 과정에서 신규 운영진이 확정

- ‘우라 뉴스’ 같은 익명의 ‘게임업계 뒷담화’ 게시판 신설 (접근 제한 필요)

- 비회원 읽기 권한 대폭 축소 (게임업계 뒷담화 제외)

□ 연구 활동 강화

- 전체 스터디 or 세미나를 정기적으로(가급적 격주) 개최

- ‘게임 한 줄 감상’을 적극 활용하여 게임 플레이에 대한 논의를 활성화

- 특정인의 자료가 모이면 향후 개인 게시판 개설 가능

ex) 수갤, 아갤, 미갤, 날갤 등

□ 분과 활동

- 당일 논의된 분과활동은 취소 (멤버 규모상 실효성이 부족)

- ‘학술’, ‘개발’, ‘산업’ 분과 분류는 뉴스 스크랩 분류 기준으로 활용

□ 외부 교류 강화

- 공동 스터디, 공동 발표회, 초청강연, 공개강연 등을 통해 외부 교류 강화

- 문화연대, 이화여대, 경인교대, 게임중독 연구집단, 기능성게임 연구집단 등

□ 신규 멤버 모집

- 개편 이후 기존회원을 포함해 새로 가입신청 접수

- 기존의 정회원/준회원 제도는 폐지

- 회원 필터링을 위해 가입신청서 작성 후 가입

- 가입조건에 회원자격박탈(너무 강한가요? - -a) 규정도 마련

□ 기타

- 사이트 개편이 완료되면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향후 운영에 관한 세부 논의 진행 예정

- 게시판 그림파일 올리기 기능 강화 필요

※ 그밖에 당일 회의 방향 및 결정 사항은 별첨 ‘게임문화연구회 개편 및 향후 운영 방안’ 참고

# 별첨

게임문화연구회 개편 및 향후 운영 방안

2008.12.27

1. 현 연구회의 장점

□ 게임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회원으로 참여

- 교류를 통해 시너지 효과 창출 가능

- 회원들의 인맥을 통해 외부 게임 분야 전문가들과의 연계 가능

□ 창립 멤버 및 올드보이들의 높은 능력치

- 연구의 유효성 및 방향성에 관한 검증이 가능

□ 오프라인 활동 멤버들의 높은 참여도

□ 회원들의 게임 연구에 대한 열정과 진지한 자세

2. 현 연구회의 아쉬운 점

□ 사이트의 접근성 부족

- word press 이전 이후 형식적인 장벽 발생

ex) 익스플로러 쿠키 로그인 문제 등

□ 창립 멤버 및 올드보이들의 엄청난 능력치

- 저레벨 평민 회원들의 소프트한 접근을 차단

- 댓글의 자기 검열 현상 발생

□ 연구내용 및 활동사항에 대한 가시적인 결과물이 없음

- 활동에 비해 대외 인지도 부족

□ 다른 연구 집단과의 교류 부족

□ 회원들 간의 성향과 추구하는 방향이 다름

- 연구자, 개발자, 코어유저 사이의 괴리 발생

3. 향후 개편 방향

□ 연구 활동 강화

□ 회원 참여를 위한 동기 부여

□ 대외 활동 강화

- 어느 선까지 활동을 강화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 필요

4. 세부 Action Plan

□ 사이트 개편

- 시기 : 1월~2월

- 현 Word Press에서 다른 사이트로 이전

- 사이트 카테고리 강화 (신규 카테고리 제안 참고)

- 잡담 기능 강화를 통해 보다 자유로운 댓글/논쟁 문화 구축

□ 사이트 내 게임 관련 자료 data base 구축

- 시기 : 개편작업 완료 이후 계속

- 게시판에 별도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게임 관련 뉴스들을 스크랩

-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되 초기에는 분과장들이 지속적인 스크랩 활동 필요

- 향후 연구자들이 자유롭게 data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

※ 회원들의 블로그와 연동할 수 있는 방향에 관한 논의 필요 (자료 업로드의 편의성 확보)

□ 분과 활동 추진 => 취소

- 시기 : 격주 진행 (분과별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

- 연구회를 ‘개발분과’, ‘산업분과’, ‘학술분과’로 분류하여 분과별 연구활동 진행

- 분과장이 주도하여 연구 주제 or 텍스트를 선정하여 스터디 토론 진행

- 연구 결과물은 향후 정기 세미나에서 발표

※ 분과별 활동은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금일 회원들의 의견 수렴 필요

□ 정기 세미나 개최 => 일단 강행

- 시기 : 5월, 10월(연 2회)

- 정기적으로 전체 세미나를 개최해 분과별 성과가 모일 수 있도록 유도

- 정기 세미나 외에도 다양한 분과별 교류 추진

- 외부인사 초청강연 등 연구회 전체의 비정기 모임은 별도로 진행

□ 연구논문집 출간 => 어떻게든 강행

- 시기 : 12월

- 분기별 세미나를 통해 축적된 결과물을 연말에 단행본 형태로 출간

- 회원들의 동기 유발

□ 기존 회원 정리 및 신규 회원 확보

- 시기 : 1~2월

- 멤버 조정을 통해 분위기 환기

- 지방 회원들에 관한 배려

※ 금일 회원들의 의견 수렴 필요

5. 신규 카테고리 제안

구분 카테고리 내용 비고
메인게시판 기본 회원 친목 도모 및 쟁점에 관한 토론 잡담 기능 대폭 강화
Data base News 스크랩 게임 관련 보도자료 수집 학술, 개발, 산업으로 분류
연구물 스크랩 게임 관련 논문(국내/해외) 정리 (구) Article 항목
도서 소개 게임 관련 도서(국내/해외)를 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소개 (구) Article 항목
게임 플레이 후기게임 한 줄 리뷰 최근 플레이한 게임에 관한 간단한 소감, 리뷰, 비평 활성화 필요
멤버 성과물Works 멤버들의 어느정도 다듬어진 성과물을 소개 기고문, 논문, 리뷰, 칼럼, 비평 등
분과 활동 학술 분과 인문, 사회학적인 연구 및 비평 작업 분과 게시판
개발 분과 기획, 개발 등에 관한 개발자들의 방법론 구축 분과 게시판
산업 분과 업계 분석, 마케팅, 통계 등 비즈니스적 접근 분과 게시판

6. 추후 논의 사항

- 주요 의사결정 point 논의 / 확정

- 사이트 카테고리 정리

- 각 분과별 분과장(운영진) 선별

- 분과별 세부 활동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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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는 엉문연이다.

December 28th, 2008 sugy

준비모임, 창립모임…그리고 연구 발표회들
이제 게임 문화 연구회의 한 시즌은 마무리 된다..
게임 연구 준비 세미나에서 시작한다면 햇수로 5, 6년이 되었을까나?
새로운 운영진을 선출하고, 새로운 원칙을 정했다.

게임을 연구한다는 것, 거창한 것이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게임에 대해 이해한다는 것.
그것이 그처럼 힘든 건지는 몰랐다.
수많은 전문가와 개발자 속에서 나는 질식했다.
아무런 애정도 없는, 혹은 애정이 있다 하더라도 그저 일방적인, 그래서 노력하지 않는.
거기서 나의 이야기는 허공에 퍼져나가는 물방울처럼 방향 없이 흐르다 터져 사라졌다.

무언가를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건 언제나 연이 만드는 기적이다.
옷깃을 스치는 데 오백겁의 인연이 필요하다면,
같은 마음으로, 같은 사랑으로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건
얼마의 인연이 필요한 걸까?

그래서 행복한 시간, 기쁜 시간이었다.
외롭지 않을 수 있던 시간들.
거창한 포장으로 장식한 사람들의 스탠딩 파티 속에서,
떠올릴 수 있었던 따뜻한 아랫목의 정담.
게임 문화 연구회는 나에게 그런 것이었다.

그러나 언제나 시간은 흐르고, 변화가 필요한 일이다.
게임 문화 연구회는 새로운 사람들에 의해 새롭게 자기 발전을 해나가야 한다.
시간의 흐름에 물성을 지니고 올라온 것은 자기의 운동을 해야 한다.
그걸 막고 선다는 건 노추, 늙고 추한 일이다.
신뢰할 동료들이, 그러나 더 두려움이 없고, 더 자신감 있고, 더 애정이 있는
동료들이 새롭게 게임 문화 연구회를 발전시킬 것을 의심할 일은 없다.
골방 영감이 해야 할 일도 있고, 나는 기꺼이 그 일을 해야겠지.

폭풍의 언덕일까,
내 청춘의 장소여..하는 대사가 나오는 건.
청춘과 함께 했다기엔 너무 늙은 출발이었지만,
마음만은 내 청춘의 장소였다.

골방 영감 일을 하는 틈틈히 이제 또 다른 일을 시작해야겠다.

어디서 사람들이 모여 엉덩이를 찬미하기 시작한다면,
아마 그 곳에 내가 있을 것이다.

‘엉덩이 문화 연구회’

이제부터 시작이다.

p.s.  믿음의 마음으로 남겨보는 어제 모임에 대한 개인적 소회였습니다. 지금까지 연구회를 이끌었던 아나리님과 다른 운영진 여러분. 그리고 새로운 운영진 여러분, 그리고 참석한, 혹은 참석못했지만 게임 문화 연구회를 아끼는 회원 여러분. 항상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또 새롭게 변할 게임 문화 연구회에서 함께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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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연구회 모임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December 26th, 2008 poem264

연구회 송년회가 드디어 내일입니다.향후 연구회의 운영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인 만큼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기본안을 짜긴 했지만 극히 개인적인 의견인지라  모두의 아이디어를 모아봐야 할 것 같아요. 회의자료는 제가 회사에서 출력해 가도록 하겠습니다.미리 공지했듯이 27일(토요일) 오후 3시 신촌 ‘토즈’에서 진행합니다.  그럼 내일 뵈요~ 추신 : 그리고 어쩌다보니 큰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리플을 달기에는 너무 댓글이 많아졌더라구요. ^ ^ 수상에 얽힌 사연은 송년회 자리에서 풀어놓겠습니다. 상금이 만천하에 공개된 만큼 제가 밥과 술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이들 오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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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회의 연구 논문집이 나왔습니다.

December 24th, 2008 sugy

작년 말에 작업했던 연구회 회원들의 연구 논문집이 무려 1년이 지연되어,

이번에 KIPA(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에서 출판되었습니다.

<<한국 온라인 게임 산업 연구>>

라는 책자입니다.  박상우, 허준석, 윤웅기, 송승근 이렇게 네 명의 원고가 실려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KIPA쪽에 자료 요청을 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KIPA의 지금까지 방침을 보면 PDF 파일 배포를 할 듯 싶은데요)

시의가 늦어진 면도 있고 해서 아쉽지만, 우리 연구회의 연구 작업물이 어떤 형태로든

자료화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p.s. 제가 10부 정도 받아왔는데, 저자 4부 빼면, 6부 정도 여유가 있습니다.

이번 27일 모임에 가지고 나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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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비평 공모전

December 22nd, 2008 mediahazard

아침에 아리랑 녀석이(일은 안하고:@:@) 찾아낸 건데…

한국게임산업진흥원장상 : ‘게임 공간, 그리고 움직임의 은유 를 중심으로’

이거 혹시 poem264님이신가요?

맞다면 자랑하고 ㅊㅋㅊㅋ해야할일이 아닌가 해서 ㅇㅅㅇ 사…상금도 거액을 타셨고….
(아… 아니면 말고;; )

맞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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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Daily 선정 최고의 중독성 게임 25선 중 질문

December 17th, 2008 RedCon

gitiss 에서 재인용된 game journal 의 기사의 일부입니다.

3위를 차지한 패클 이라는 게임은 뭔지 혹시 아시는분 계시나요?
PC 게임 타이틀인데 뭔질 모르겠다능 -_-;;;
이런,, 게임을 너무 안한것인가?

이해를 돕기 위해 다른분들이 약간 헷갈리실 것들을 알려드리면
25위 프로거는 그 유명한 개구락지 맞습니다.
23위 solitair 는 일본 애니 중 Cowboy beebop에서 주인공 스파이크가 잠깐 하는 장면이 나오던,
십자형 말판위에서 구슬을 옮기면서 혼자 하는 보드게임입니다.

25위 프로거 (아케이드)
24위 번아웃 파라다이스 (PSP3 XBox360)
23위 솔리테어 (보드게임)
22위 매든 NFL (PSP3 XBox360)
21위 슈퍼마리오 브로스3 (닌텐도)

20위 지오메트리 워 (XBox)
19위 록밴드2 (PSP2)
18위 애니멀 크로싱 (닌텐도)
17위 엘더스크롤4 (PSP3 XBox360)
16위 기어스 오브 워2 (XBox360)

15위 콜 오브 듀티4 (PSP3 XBox360)
14위 그랜드 세프트 오토4 (PSP3 XBox360)
13위 카운터 스트라이크 (PC XBox)
12위 폴아웃3 (PSP3 XBox360)
11위 헤일로3 (XBox360)

10위 둠 (PC)
9위 스트리트 파이터2 (아케이드)
8위 팩맨 (아케이드)
7위 스타크래프트 (PC)
6위 비주얼드 (아케이드)

5위 심즈 (PC)
4위 에버퀘스트 (PC)
3위 패클 (PC)
2위 테트리스 (아케이드)
1위 월드오브워크래프트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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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송년모임 공지

December 16th, 2008 narlba

안녕하세요^^

비록 댓글은 적었지만, 이래저래 고민해본 결과 27일이 적당하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27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신촌 토즈로 오시면 됩니다. (’게임문화연구회’로 예약했습니다)

여건이 되시면 참석하셔서 앞으로 게임문화연구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귀중한 한마디를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인원수를 확인해야 하므로 오실 수 있으신 분들은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물리적 접근성이 있으신 다른 회원분들께도 이 공지를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주 토요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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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개편을 위한 ‘송년 모임’ 공지

December 8th, 2008 poem264

안녕하세요. 유령회원이 되어가고 있는 이상우입니다.  ㅜ.ㅜ 저도 원인 제공자 중 한사람이지만… 최근 연구회 사이트가 많이 썰렁해졌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애정이 묻어있는 연구회가 잔뜩 얼어붙어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물론 여러분들도 공감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원인이야 여러가지겠지만… 뭐, 접근성의 문제가 가장 크지 않으가 싶습니다. 그리고 아직 회원 여러분의 애정은 식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 ^ 그래서 이번 송년 모임에서는 게임문화연구회의 개편과 앞으로의 활동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고자 합니다. 일단은 저와 날봐님이 함께 기초 계획을 짤 예정입니다. 원래는 토론을 거쳐 초안을 짜야 하겠지만 효율성을 고려해 우선 기초 계획에 수정하는 형태로 진행할까 합니다. 작게는 사이트 형태 변경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전체적인 운영 시스템까지 일신할 계획입니다. 기존 운영진들의 동의는 얻은 상태이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무엇보다 변신을 위해서는 회원 여러분의 관심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단 모임 날짜를 잡아야 하니 원하시는 날짜를 덧글로 골라주세요. 1번 : 20일(토요일) 2번 : 27일(토요일)  시간은 오후 3시가 좋을 것 같고… 장소는 신촌에 있는 세미나 공간 (토즈 등)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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