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鬪美少女の精神分析

March 29th, 2008 sugy Posted in achiv |

戰鬪美少女の精神分析

斎藤 環

2006

ちくま文庫

왜 일본에서는 그토록 많은 전투미소녀를 다룬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이 존재할까? 그것도 아마조네스와 같은 강력한 여성들이 아니라, 눈망울은 커다랗고, 몸이 가련할 정도로 여윈 소녀들이 몸에 갑옷을 두르고 자신의 몸보다 큰 총을 들고서 지구를 구하기 위해 싸워야 하는 것일까?

주로 라깡의 이론에 기반하여 다양한 문화 형태를 연구한 정신분석학자이자 의사인 사이토 타마키의 “전투미소녀의 정신분석”은 이런 맥락에서 연구되기 시작하였다. 사이토 타마키는 히키코모리 환자에 대한 임상 연구를 통하여 다양한 분석 작업을 해왔고, 이런 그의 경험은 일본 문화 일반의 영역으로 확장되어 독특한 그의 문화 해석의 축을 이루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런 그의 연구 방향에서 출발하여, 일본의 오타쿠에 대한 새로운 해석의 가능성, 그리고 그런 해석을 통해 일본 대중 문화를 꽤 뚫어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동물화하는 포스트 모던”으로 국내에도 유명한(?) 아즈마 히로키는 이 책을 오타쿠와 일본 대중 문화 연구에서 새로운 단계를 알리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하고, 자신의 책을 이 책의 자매편이라고 이야기할 정도다.

더 자세한 책의 내용은

http://eledition.egloos.com/156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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