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이플이 2007년에 북미에서 땡긴 돈
May 30th, 2008 anarinsk
20M USD. 대략 우리 돈으로 200억입니다. 참 대단한 회사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_-;;
http://online.wsj.com/article/SB121150576226416235.html?mod=2_1567_topbox
서브스크립션이 있으셔야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in forum | 2 Comments »
May 30th, 2008 anarinsk
20M USD. 대략 우리 돈으로 200억입니다. 참 대단한 회사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_-;;
http://online.wsj.com/article/SB121150576226416235.html?mod=2_1567_topbox
서브스크립션이 있으셔야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in forum | 2 Comments »
May 27th, 2008 RedCon
야근을 끝내고 자정 쯤 광화문 근처를 지나가는데
광화문에서 종로 전체를 전경차가 2중, 3중으로 막아놓고 전경들이 쫙 깔렸더군요
‘아 오늘도 집회 하나보다.’
버스도 종로가 아니라 안국동 쪽으로 전부 돌아가고, 종로 거리는 광화문 쪽에서는 경찰들만 보였습니다.
왕년에 박대통령 암살당한후 계엄령 내렸을때 분위기가 나서
옛날 생각도 나고 좋더군요. 허허
이뭐병 선생 께서는 지금 이시간이면 뭐 하시려나,,, 심수봉이 옆에 있을것 같지도 않고,,, 하다가
뉴스를 보려고 버스 안에서 폰으로 인터넷 접속을 시도했더니
접속이 안됩니다. -_-
집에와서, UFC 출전 첫 한국인으로,
캐나다 청년 얼굴과 왼쪽 팔꿈치로김장을 담궜다는 김동현 동영상을 보고 싶어서 격투기 카페에 들어갔더니
누군가 시위현장 사진과 글들을 올려 놨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휴대폰과 무선 인터넷이 불통이 됐다는 리플들이 있더군요.
무슨 EMP를 쐈다는 말까지 있어 -_-; 좀 황당했습니다만
통신과 관련된 뭔가가 있었던건 확실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뭐병 선생의 빈티지 취향의 발로인지 백골단 출현뉴스도 함께 있더군요
백골단이라,,, 이건 진짜 쌍팔년도 이전의 추억인데…
역사는 반복된다… 라는 말이 생각나는 날이었습니다만
서울 한복판에 EMP라니,,, 기왕 EMP 까지 등장하는 판이라면,
누군가 락다운이라도 걸어줬으면 참 고마울것 같습니다.
Posted in forum | 3 Comments »
May 24th, 2008 anarinsk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23/2008052301242.html
모 신문사의 모 기자 처럼 의도를 지니지 않은 적나라한 기사를 쓰는 경우가 드문데, 이건 상당히 쓴 기사네요. 마음도 씁쓸합니다. -_-;;
Posted in forum | No Comments »
May 23rd, 2008 sugy
나무통 속에 사는 생명체들인데요, 개미집처럼 측면에서 들여다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육성 시뮬레이션이었는데요.
혹시 지금 가지고 계신 분 계신가요?
Posted in forum | No Comments »
May 22nd, 2008 anarinsk
한국이 고만고만하게 놀고 있을 때 쭉쭉 나가네요. 웹 브라우저에 깔리는 버추얼월드인 셈인데, 각종 2.0 서비스들을 방에 가져다 놓을 수 있습니다. 하보 호텔이나 싸이 미니 홈피의 진화형인 듯 다가오네요. 깔아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습니다.
Posted in forum | 1 Comment »
May 17th, 2008 poem264
드디어 마지막입니다.
슈라이크님과 네지마키님이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그럼 내일 당산에서 뵙죠.
Posted in forum | No Comments »
May 15th, 2008 sugy
제목 그대로 6월 중순 정도부터 세미나를 하나 시작해볼까 합니다.
“게임에 대한 심화 연구” 뭐 이런 정도의 테마로 생각하는데요,
방식은 일주일에 한 편씩(혹은 한 주제로 몇 편 묶어서) 게임을 정해서 플레이하고,
세미나 시간에 한 명 정도가 메인 발제자로, 그리고 전원이 돌아가면서 게임 분석을 하는 형태로 생각합니다.
게임 공략이 아니니까,
각 게임이 가지는 의미, 왜 이 게임이 사람을 사로잡을 수 있었는가를
그 느낌과 그 느낌을 가능케 하는 게임 시스템을 통해서 분석하고,
이 시스템이 현재 어떻게 발전해았는지,
사라졌다면 왜 사라졌는지 등을 살펴보는 형태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게임은 가령, 일본식 RPG라면
DQ 1, FF4, 브랜디쉬 (여기에 Moon) 정도,
액션 게임이라면
핀 볼류, 벽돌깨기
FPS는
Doom2 vs.Half Life
슈팅 게임은
인베이더(+ 스페이스 레이더스), 1942, 라이덴, R-Type
Roguelike는
ADOM
어드벤처는
Zork, Loom, Myst
연애 게임은
도끼메끼 메모리얼, 화이트 앨범
이런 식으로 생각중입니다. (물론 게임은 좀 더 연구 후 정하도록 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진행하면 관심있으실 분 계신지요.
Posted in forum | 6 Comments »
May 14th, 2008 mediahazard
- 일어는 회화 가능
- 영어는 비즈니스 메일 읽고 쓰기 가능
- 신입 혹은 2 ~ 3년차 가능
- 비됴게임 업계에서 일하고픈 분
- 포지션 : 해외영업, 마케팅
아마도 ‘캡X 코리아’에서 일하게 되는거 같구요.
아는 분이 급히 구인한다 하셔서 죄송스럽게 포럼란에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ㅠㅠ
관심이 있으시다거나 소개할 분이 있으시면 덧글 혹은 저에게 mediahazard@naver.com으로 메일을 보내주세영
Posted in forum | No Comments »
May 12th, 2008 anarinsk
http://www.techcrunch.com/2008/05/12/pmog-launches-go-lay-some-mines-on-your-friends-myspace-page
흥미로운 아이디어입니다. 파폭 애드온 밖에 없다길래, 파폭 깔아서 해봤습니다. sns 모델과 잘 겹쳐 놓으면 꽤 흥미로울지도. 링크된 곳의 동영상을 보시면 대략 개념이 이해가 되실 듯.
Posted in forum | No Comments »